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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진실과 허위
황장엽 회고록
소설 황장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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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엽 "北정권, 정남파-정철파 싸움중"
주체사상도 '선군사상'으로 완전 대체 황장엽 <북한민주화동맹> 위원장은 "최근 북한정권 내부에서 김정일의 처 고영희 사망 후 전처 성혜림의 아들 김정남을 내세우는 세력과 고영희의 아들을 지지하는 세력이 서로 다투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밝혔다.황위원장은..
황장엽씨 21일 북핵 특강
황장엽(黃長燁) 전 북한 노동당 비서가 21일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주최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제2회 한나라포럼’에 초청연사로 참석, 특강을 한다. 황 씨는 ‘북한의 실상과 한반도의 미래’라는 주제로 행하는 특별강연을 통해 북핵문제 등에 관해 언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 씨는 특히 노무현(盧武鉉) 정부의 북핵 해법 등에 대해 강도높게 비판하..
황장엽 “세월 지나면 탈북자 중요성 알게 될 것”
<북한민주화동맹> 황장엽 위원장은 28일 남한 정착 탈북자들이 북한민주화운동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황위원장은 “남한에 있는 6000명의 탈북자들은 북한 2300만 인민의 민주주의 역량을 대표하는 북한민주화의 주인”이라며 “탈북할 때의 정신을 잊지 ..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 국회서 북핵 강연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가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영민포럼 창립 세미나에서 '북핵 문제 어떻게 봐야 하나'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기 위해 국회에 도착, 차에서 내리고 있다./김주성/정치/북한/2006.11.6 (서울=연합뉴스) utzza@yna.co.kr 연..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의 강연회
6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영민재단 주최 '북한 핵 문제 어떻게 봐야하나'란 주제의 강연회가 열린 가운데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이 초청 연사로 참석해 북핵 문제에 대한 의견을 밝히고 있다. 노컷뉴스 2006-11-06 15:00
북한, 황장엽비서 망명에 충격과 당혹감 나타내
북한은 황장엽 노동당 국제담당 비서의 망명에 충격과 당혹감을 나타내며 이례적으로 신속한 반응을 보여 그들이 느끼는 위기감의 강도와 깊이를 잘 보여주고 있다. 북한의 첫 공식 반응은 정무원 외교부 대변인의 중앙통신과의 기자회견으로 그시기와 내용이 모두 다 그들의 충격과 당황을 잘 드러내고 있다. 외교부 대변인의 기자회견은 망명 요청 소식이 전..
[황장엽 귀순] 평양의 움직임 심상치 않다
## 강경-온건, 신-구세력간 권력암투 가능성 ##. 평양에서는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황장엽 귀순사건을 전후 해 북한 내부, 그 중에서도 특히 권력 핵심부의 동향에 대한 갖가지 관 측들이 제기되고 있다. 관측들의 정확성을 당장 확인할 길은 없지만 이 걸 뭉뚱거려 보면 『뭔가 심상치 않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우선은 북한 권력집..
황장엽씨 “北의 韓·美동맹 방해 밝힐것"
황장엽(黃長燁) 전 북한 노동당 국제비서는 “미국에 가면 지금 한·미동맹에 쐐기를 박으려는 북 한의 시도가 어떠하다는 것과 전쟁을 하지 않고 북한을 민주화하는 방안에 대해 밝히겠다”고 말 했다. 8월 1일 국정원 밖으로 나온 그는 6일 조선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의 방미 목적이 세 가지 라며 이같이 밝히고, “내가 한 번도 미국에 간 적이 ..
[황장엽 단독인터뷰] "민족 수난사 잘 모르는 젊은이들..
황장엽(黃長燁) 전 북한 노동당 비서는 지난 8월 1일 경찰에 의한 ‘일반보호’로 전환된 후 처음으로 가진 조선일보 김인구(金仁 ) 외교안보팀장과의 인터뷰에서 방미 문제와 최근의 생활, 자신이 느끼는 한국사회의 문제점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황 전 비서와의 인터뷰는..
황장엽씨 “난 망명객 아니라 조국에 돌아온 한국인”
## ‘방미 반대론’반박…장문의 성명 ## ## "신념과 양심을 바꿀수는 없어…냄북대화 도우려 가려는것" ##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가 23일, 이종석 세종연구소 연구위원이 지난 16일자 모 일간지에 자신의 미국 방문 계획을 재고하라는 요지의 칼럼을 ..
美국무부 "황장엽 신변안전 조치 용의"
미국 국무부는 29일 황장엽(黃長燁) 전 북한노동당 비서의 방미계획과 관련해 “해당기관들과 황씨의 신변안전 조치를 조정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국무부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 한 전화통화에서 “국무부는 해당 기관에 황씨의 방문을 통보하고 적절한 지방 및 연방..
통일정책연 이사장 황장엽씨 취임
전 북한노동당 비서 황장엽씨가 지난 22일 사단법인 북한문제조사연구소를 확대개편한 통일정책연구소 이사장에 공식 취임한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이로써 황씨는 지난 4월20일 서울 도착이후 7개월만에 한국 국민으로서 정상적인 직업을 갖게 됐다. 통일정책연구소(소장 이의세)의 한 관계자는 이날 "황씨가 지난 22일 통일정책연구소 현판식에 참석했으며,..
황장엽씨,"10대 소녀 거지 보고 망명 결심"
황장엽 전 북한노동당비서는 평양의 자택까지 찾아온10대 소녀 거지를 보고 망명을 최종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黃씨는 또 북한의 김정일이 카리스마를 유지하기 위해 공개석상에서 연설을 피하고 있다고 한국의 조사 당국에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내용들은 黃씨가 한국에 도착한 직후와 지난달 10일 있었던 기자회견에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것으로 ..
황장엽씨 동작동 국립묘지 참배
황장엽 전북한노동당 비서는 23일 오전 동작동 국립묘지를 찾아 호국영령앞에 참배했다. 황씨는 이날 새벽 김덕홍씨와 함께 국립묘지에 도착, 묘지 관계자들로부터 『무명용사부터 전직 대통령까지 잠들어 있다』는 설명을 들은뒤 엄숙한 표정으로 헌화하고 묵념했다고 관..
[황장엽 도착] "평화통일 위해 여생 바치겠다"
전 북한노동당 국제담당비서 황장엽씨(74)가 20일 에 무사히 도 착했다. 지난 2월12일 북경(베이징)주재 우리 대사관에 귀순한 지 67일 만이며,경유국인 필리핀으로 옮긴 지 33일만이다. 황씨는 이날 함께 귀순한 전여광무역 총사장 김덕홍씨(59)와 함께 필리핀 항공 737 특별기편으로 오전 7시5분(한국시각 오전 8시5분) 마닐라의 빌라모르 ..
[황장엽씨] 귀순 일지
◇황장엽 귀순 일지 ▲96년 11월∼97년 1월=귀순의사를 밝히는 서신등 작성 ▲1월30일=주체사상 국제세미나 참석차 일본 방문 ▲1월31일=조총련 중앙본부 방문 ▲2월11일=북경 도착 ▲12일=북경주재 한국대사관 영사부에 귀순요청 ▲12일=정부, 황일행 귀순요청 사실 공식발표 ▲13일=귀순동기 자술서 공개 ▲13일=북 외교부대변인, 「납치했..
[황장엽씨]통일정책연구소 이사장 취임
전 노동당 비서였던 황장엽씨가 신설 북한문제 연구기관인 통일정 책연구소 이사장에 취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24일 "통일정책연구소가 지난 22일 이문동 청사에서 이사회와 현판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면서 "정부는 황씨를 이 연구소의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정부는 황씨의 국내 정착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
[황장엽씨] 한국망명 1주년
전 북한 노동당 비서 황장엽씨와 그의 측근 김덕홍씨가 한국에 온 지 20일로 1년이 됐다.당국의 보호를 받고 있는 두 사람은 1년간의 남한 생 활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우리의 발전상에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하루 빨리 통일을 이루어 북한동포를 질곡에서 벗어나게 하겠다는 의욕을 불 태우고 있다고 안기부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황..
북, 황장엽씨 망명이후 주민통제 강화
북한은 황장엽 전 노동당비서의 한국망명을 계기로 주민들의 여행신고를 의무화하는 등 주민통제를 대폭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3일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북한은 黃씨의 한국망명 이후 여행신고의무화, 방랑자 집중단속등을 통해 주민이동을 강력하게 통제하고 있다』면서 『심지어 공장, 기업소에 까지 공안요원을 투입, 감시하는 「단속 그룹빠」를 신설했다』고 ..
[북한] 황장엽씨 망명관련 수차례 협박
북한 김정일은 지난 2월 황장엽 비서가 망명한뒤 처음에는 납치된 것으로 오인하고 구출을 지시했다고 일 산케이신문이 도쿄의 한반도 소식 통을 인용해 10일 보도했다. 그러나 황의 망명이 확인된뒤 친척과 친교관계가 있었던 간부들이 정치범 수용소에 갇혔으며 동요가 확산되자 북한은 국경경비와 사상통제 를 한층 강화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소식통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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