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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황장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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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진실과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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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황장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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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황장엽 선생을 추모하며 “기자라고 바쁘다는 핑..
동아일보 신석호 기자는 고 황장엽씨를 여러 차례 단독 인터뷰하면서 깊은 유대를 맺었다. 7년 전 북한대학원 학생으로서 황씨의 강연을 들었던 신 기자는 지난해부터 황씨를 여러 차례 만나며 그의 사상과 인간적 면모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었다. 신 기자가 바라본 황씨는 ..
여생을 오로지 인재육성을 위하여 - 신격호 롯데그룹 회..
그동안 선생님은 우리 곁을 떠나 가셨지만 하루 3시간 취침과 견과 부스러기 등 약간의 소식으로 식음을 이어 가시던 선생님의 삶의 나날과 활동은 역사가 기억한다. 2009년도 다 저물어 가던 12월의 어느 날 인간중심철학자이시며 북한 전 노동당비서인 황장엽 선생님과 우..
‘황장엽 망명’ 소문을 회고하며…
내가 ‘황장엽 망명’ 소식을 처음 들은 곳은 쿠웨이트 주재 조선광복건설회사에서였다. 당시 3천여 명의 북한근로자들이 노동당외화벌이 차원에서 일을 하는 뜨거운 햇볕이 내려 쪼이는 사막의 건설현장에 흉흉한 소문이 돌았다. “황장엽이 남조선으로 튀었다” “주체사상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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